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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카페

오랜만에 글써봅니다.

25년 9월 이후로 글쓰는게 뜸하다가 오랜만에 왔네요.

어처피 저혼자 주저리주저리 떠드는곳이기 때문에 요즘 많은 일이 있어서..

제가 25년까지 다녔던 회사를 그만두고 잠깐 쉬다가 6월부터 새로 입사해서 다니기시작한 회사가 았었는데

저한테는 너무 어려웠던 곳인 것 같습니다.. 한달간정도 다녔는데 하는업무도 많고.. 제가 못견딜것같아서요

오늘 결정 하고 내일 출근할때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오늘 마음이 심란한 하루네요..

회사다닌 한달동안 웃지못하고 계속 우울하기만 했던 것 같습니다. 

 

주식도 맘대로안되고 ㅋㅋ..

최근 팔란티어가 많이 떨어지다가 최근 다시 오르더군요. 반도체는 더 갈것같아서 마이크론이랑 삼성전자 4개월전쯤에

매수한거 계속 홀딩중입니다. 

 

아프니까 청춘이라는말이 있는데 제가 살면서 1개월만에 퇴사할생각을 할줄을 몰랐네요.

마음은 좀 후련한것같습니다. 계속 알아보면서 앞으로 나가야겠죠. 

멈췄던 블로그도 다시 끄적여 보려합니다. 대문도 바꿧죠. 다이스의 일상으로..

너무 주식얘기만하면 제가 재미없을 것 같아서 ㅋㅋ 

 

마음정리좀 하고 화이팅해야 할 시기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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